임효진 디자이너

# 집의 기억을 만들어 가다.

한송이, 쿠션 하나, 소품 하나가 가져오는 힘을 믿습니다. 가족의 생애주기와 취향, 구성원의 생활패턴에 맞춘 공간 구성으로 집에 서의 기억이 매일 매일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