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남을 위한 네추럴 스타일 34 새아파트 홈퍼니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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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김은설 디자이너입니다. 고객님과의 미팅전, 고양이를 키우며 일하는 혼자 사는 남자라 전해듣고 재미있는 현장이 되겠다고 생각한 현장이에요. 미팅에서 예전엔 블랙 앤 화이트가 좋아 보였는데, 금방 질리는 것 같아요. 오래봐도 질리지 않는 내추럴하고 따듯한 공간이었으면 좋겠어요라고 고객님께서 말씀해주셨답니다. 원하셨떤 스타일로 전셋집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시공없이 홈퍼니싱해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