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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일링 디자이너 주거 인테리어 디자인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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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주거 인테리어 디자인 포트폴리오

따뜻한 톤으로 완성된 공간, 정든마을한진8단지 26py 홈스타일링

결혼 후 계속 사옥에 계시다가 처음으로 이사를 하시면서 취향을 담은 집을 꾸미고 싶어 하셨습니다. 부부와 7세 남자 아이와 함께 지내실 공간으로 화이트 톤의 밝고 환한 분위기를 원하셨습니다. 아이의 짐과 원래 가지고 계신 짐들이 많은 상황이라 최대한 수납 공간을 많이 만들어서 최대한 깨끗한 공간을 만들기 원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밝은 베이지 톤으로 이루어진 공간을 원하셨고 좁은 공간이지만 각각의 공간을 잘 활용하여 넓게 느껴지도록 하고 소품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객님의 취향이 적용된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셨습니다. 거실에 커다란 테이블을 놓아 식탁 겸 책상, 손님들이 오셨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거실은 화이트 톤의 소파와 러그, 밝은 식탁을 창가에 두어 창가 밖으로 보이는 나무들의 계절의 변화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조명과 화분 등으로 편안한 공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TV장은 최대한 한쪽 벽면을 채워서 지저분한 짐들을 모두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고 평소에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볼 수 있는 따뜻한 느낌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서재방에서는 책상만 들어가면 되는 상황이라 한 쪽 벽면에 붙박이장을 넣어서 최대한 짐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식탁자리에 아일랜드 테이블을 추가로 설치하고 바 스툴을 넣어서 아침에 아이와 간단하게 식사하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고 가족 모두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이닝 테이블은 거실로 위치하였습니다. 안방이 넓어서 붙박이장을 설치하고 연결된 화장대를 같이 만들어 효율적인 공간을 구성하였습니다. 조명과 함께 책, 피아노를 함께 위치해서 여가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계신 어두운 톤의 침대를 활용하기 위해 밝은 컬러의 커튼과 조명을 활용해 밝은 침실을 만들었습니다. 좁은 공간의 아이방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전체 가구를 사이즈에 맞게 제작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밝은 톤의 가구와 소품, 아늑한 분위기를 위한 조명들을 활용하였고, 빛이 들어 올 수 있도록 밝은 커튼으로 환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고객님께서 선호하시는 취향을 확실하게 표현해 주셨고 자주 소통해 주셔서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고 고객님께서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는게 느껴지는 프로젝트였습니다. 고객님 의견도 적극적으로 주시고 제안해 드리는 디자인도 적극 수렴해 주셔서 고객님의 취향이 최대한 반영된 편안한 공간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